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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공사협회 경기북부회, ‘변화’ 선택… 명영준 제9대 도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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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5회 작성일 26-02-05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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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의정부 정기총회 현장투표… 700명 참여 속 접전 끝 승리

한국전기공사협회 경기도북부회 제9대 도회장 선거에서 명영준 태흥에너지 대표이사가 당선됐다.

5일, 경기 의정부에서 열린 ‘한국전기공사협회 경기도북부회 정기총회 및 선거’에서는 약 700명에 가까운 회원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 속에 투표가 진행됐다. 전국 시·도회 정기총회 일정에 맞춰 실시된 이번 선거는 현장 투표 방식으로 치러졌다.

개표 결과 기호 1번 명영준 후보가 361표를 얻어 333표를 기록한 기호 2번 김갑수 후보를 제치고 경기북부회 도회장에 선출됐다. 양 후보 간 표 차는 28표로 접전 양상을 보였다.

이날 총회장 투표소에는 이른 시간부터 회원들이 줄을 서며 참여 열기를 보였다. 선거관리위원회는 회원 명부 대조와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투표를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전자투표 폐지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협회 변화에 대한 기대가 동시에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공사 물량 감소와 원가 상승 등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소기업 중심 정책 강화와 협회 역할 확대 요구가 선거 결과에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명영준 신임 도회장은 “회원 중심 협회 운영을 통해 현장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중소 전기공사 기업 경쟁력 강화와 권익 보호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핀포인트뉴스(https://www.pinpoi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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