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2026) 경기도북부회 기호 1번 명영준 후보 “기득권 구조 깨고 회원 모두가 주인인 협회 실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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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7회 작성일 26-02-05 19:19본문
▶선거에 임하는 출사표를 밝혀달라.
“원자재 상승, 노임 폭등, 기능 인력 부족 등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회원들에게 존경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경기도북부회는 현재 중대한 변화 앞에 서 있다. 22년간 소수의 특정세력이 정보를 독점하고 운영을 장악해 왔다. 대다수 회원사는 기회의 공정성을 잃어버렸고 피해를 입어왔다. 이번 선거를 통해 이러한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자 한다. 회원사 모두가 동등하게 정보를 공유받고 권리를 누릴 수 있는 협회를 만들겠다. 특히 내선 분야 등에서 소외된 회원사들의 목소리가 반영되도록 하겠다.”
▶경기도북부회의 당면과제와 해법을 제시해달라.
“가장 큰 문제는 정보의 불균형과 특정 그룹에 의한 불투명한 운영이다. 소수가 정보를 독점하고 이익을 나누는 구조가 오래 이어져 왔다. 이로 인해 대다수 회원사는 협회가 어떻게 운영되는지조차 알지 못하고 있다. 투명한 재정 운영과 도회 사업비 집행 내역을 분기마다 공개하겠다. 도회장 판공비, 협의회별 지원 내역도 투명하게 공개해 모두가 인정하고 수긍하는 존중받는 도회를 만들겠다. 중대재해법 개선을 통해 회원사의 부담을 줄이고, 분리발주 예외 규정을 강화해 중·소 전기공사업체의 생존권을 보호하겠다.”
▶러닝메이트로 진종권 대표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진종권 대표는 협회 활동에서 보여준 성실함과 책임감, 회원사들과의 소통 능력이 뛰어나다. 주변의 추천도 많았고, 협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회원사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해결하려는 자세를 갖추고 있어 함께 출마하게 됐다. 강력한 추진력과 화합형 리더십으로 경기도북부회 회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확신한다.”
▶본인이 꼭 당선돼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경기북부는 오랜 기간 소수 집단의 정보 독점으로 다수 회원이 소외돼 왔다. 22년 역사 동안 한 세력에 의해 정권이 이어져 온 현실을 바꿔야 한다. 회원 모두가 공평하게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협회를 개혁하고, 먹거리 창출과 권익 보호에 앞장서겠다. 전기설비 내구연한 법제화를 추진하는 김성관 중앙회장 후보와 함께 노후 전기시설의 교체 주기를 법제화하고, 전기공사업계의 새로운 일자리 시장을 창출하겠다. 18년간 쌓아온 인맥과 경험, 회원사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변화를 이끌 준비가 돼 있다.”
▶당선되면 어떤 경기도북부회를 만들고 싶나(공약 포함).
“1100여 회원사가 모두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투명한 협회를 만들겠다. 전기시설 내구연한법 제정을 통해 노후 전기시설의 교체 주기를 법제화하고, 시설 안전관리의 법적 책임을 명확화하며 시설 투자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하겠다. 공공시설 및 민간 시설의 관리 수준을 상향시켜 실질적인 먹거리를 창출하겠다. 회원의 목소리에 응답하는 소통, 규모는 달라도 권리는 동일한 화합, 정보와 경험을 함께 나누는 나눔을 실천하겠다. 방문할 때마다 힘이 되고 회비가 아깝지 않은 행복한 협회, 회원 모두가 존중받고 소외 없는 경기도북부회를 실현하겠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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